재발성 다발성경화증 신약 '플레그리디' 급여 추진
- 최은택
- 2017-02-20 12: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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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씨비제약, 약가협상 면제 절차로 신속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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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치료에 쓰는 ' 플레그리디펜주' 2개 품목이 내달 약제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한국유씨비제약은 약가협상 면제 절차를 밟아 이 신약을 신속 등재시켰다.
상한금액은 '플레그리디펜주125마이크로그램(페그인터페론베타-1a,유전자재조합)_(0.125mg/0.5mL)' 58만9274원, '플레그리디펜주스타터팩(페그인터페론베타-1a,유전자재조합)_(0.157mg/1팩)' 72만4807원이다.
희귀질환치료제여서 대체약제 가중평균금액(100%)으로 약가가 책정됐다.
내달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될 전망인데, 급여기준은 '기타의 생물학적 제제 인터페론β-1a 주사제(품명 레비프프리필드주사, 레비도즈프리필드펜, 아보넥스주 등)'와 동일하게 설정됐다.
플레그리디는 유전자재조합 제제로 미국 FDA와 유럽 EMA는 지난 2014년 8월 시판 허가됐고, 국내에는 지난해 8월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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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론계 다발경화증 약 '플레그리디' 국내 상륙
2016-08-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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