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박종전 부회장 등 3인 이사 신규선임
- 김민건
- 2017-02-15 14:4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물의약품 사업 추가...사업 다각화 차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제약은 황우성 현 서울제약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신임 사내이사로는 박종전 현 서울제약 부회장, 이진호·박재홍 서울제약 부사장 임명건이 다뤄진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동물의약품 제조 및 판매, 용역 컨설팅 등 새로운 사업분야 진출도 알린다. 서울제약은 "사업 다각화를 위한 목적이다"고 밝혔다.
제31기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 안건에 대해서는 외부감사인 정정의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시 이사회 결의로 승인하고 주총에는 보고로 갈음하다고 밝혔다. 주총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동, 감사 보수한동 승인도 다뤄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