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동남아서 '컨디션' 알리기 나서
- 김민건
- 2017-02-07 09:24: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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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트남 일본서 온·오프라인 이벤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싱지우링은 음주 시 벌주를 주거나 술을 권할 때 하는 놀이나 노래 등을 일컫는 단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싱지우링을 녹음해 위챗을 통해 공유한 네티즌들에게 중국의 세뱃돈인 '홍빠오'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중국 최대 온라인몰인 경동상청에서 고급주류 구매 시 추가금액으로 컨디션을 구매할 수 있는 코마케팅도 이뤄졌다. 베트남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호치민 내 편의점, 드럭스토어, 약국 등 매장에서 '컨디션 i Fan' 행사를 하고 있다. 점포 수가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편의점 및 드럭스토어에서 컨디션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스크래치 카드 당첨자에게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증정하는 행사다. 일본에서는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열린 '재팬 쉐이크 페스티벌(Japan Sake Festival)'을 통해 애주가 및 주류 관계자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이 행사에는 일본 전역 31개 주조 회사의 100가지 제품이 전시된다.
CJ헬스케어는 컨디션 부스를 운영하고 샘플링과 시음행사를 펼쳤으며 제품 설문조사도 동시 진행해 일본 소비자 성향을 파악에 나섰다. 2월에는 드럭스토어 전문밴더업체 '오키' 상품전시회 및 3월 드럭스토어 SHOW에 참가해 관계자에게 컨디션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CJ헬스케어 글로벌사업팀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메가브랜드로 세계 시장에 숙취해소 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앞으로도 해외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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