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유산균제 베이비드롭 약국 출시
- 김민건
- 2017-02-06 12:1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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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약국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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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롭은 의사의 처방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제품으로 2014년 런칭 이후 산부인과, 소아과, 내과 등 병의원을 중심으로 판매됐다. 이번 약국 런칭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 확대를 목표로 한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식생활의 서구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면역력 및 장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기존에 병·의원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바이오가이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 보다 접근성이 쉬운 약국 유통을 통한 판매점 확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베이비 드롭은 면역력 및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며 1주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이다.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 받은 품종을 사용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위산에서도 높은 생존율과 위장관 정착성을 갖고 있어 단 1억마리 유산균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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