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이우석 대표 자율준수관리자 선임
- 김민건
- 2017-02-06 09:1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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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경영진 자율준수 실천 의지 강화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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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사회 결정으로 코오롱제약은 이우석 대표와 경영지원실 김원권 이사가 공동으로 자율준수관리자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코오롱제약은 CP위원회를 활성화 하고 임원대상 교육과 주요 의사결정을 통해 경영진의 준법경영 의지를 보다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일 법무법인 김&장 강한철 변호사를 초청해 공동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된 이우석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및 팀장급 대상 CP특강이 첫 번째 행보다.
코오롱제약 관계자는 "2014년 5월 22일 준법경영강화 선포식을 기점으로 직원들에 대한 분기별 교육 등 CP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중이며, 제약협회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 CP전문위원회, 컴플라이언스 확산TF, 공정거래실무연구회 등 대외 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며 준법경영 준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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