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 4명으로 확대...박인숙 의원 추가
- 최은택
- 2017-01-20 10: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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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서 의결...'바른정당' 출범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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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가 4명으로 늘어났다. 최근 출범한 '바른정당'이 국회 교섭단체여서 간사를 1명 더 추가하게 된 것이다.
보건복지위는 바른정당이 추천한 박인숙(송파갑, 의사) 의원 간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복지위 간사는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등 3명의 의원에 박 의원까지 4명으로 늘었다.
박 의원은 "복수간사 체계에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중요하다"며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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