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중앙치매센터와 치매관련 MOU 체결
- 김정주
- 2016-12-14 10:28: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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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예방·인식개선 위한 홍보사업 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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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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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김기웅)는 지난 13일 치매예방과 치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개선 등을 위한 공동 협력(MOU) 사업을 체결했다.
그간 건강보험공단에서는 급속한 인구고령화와 치매인구 증가에 따라 장기요양치매등급 신설과,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도입, 치매 가족 휴가제 등을 도입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치매의 예방사업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치매예방을 위한 공동연구와 제도개선 과제 발굴, 치매정책 수립 지원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상담·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함에 따라 계속 늘어나고 있는 치매환자에 대해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백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국가의 치매관리정책을 선도하고 공동연구 등을 통해 예방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현재 치매 돌봄 종사자에 대한 전문성을 보다 내실있고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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