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제·치료재료 효율관리 위한 국제심포지엄
- 김정주
- 2016-11-21 18:2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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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8일 개최, 한·일·대만 경험 공유...미래정책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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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12월 8일 심사평가원 원주 본원 대강당에서 '치료재료 및 약제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최근 1회용 주사기 재사용에 따른 C형 감염 발생 등으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치료재료 관리와 의약품 선별등재제도 도입 10년을 맞은 약제 관리 정책에 대한 성과 공유와 미래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만 건강보험청, 일본 후생노동성 관계자 등이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각 나라의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오는 25일까지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력부(033-739-170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류종수 국제협력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보건의료전문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서로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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