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 이사회서 위수탁 문제 논의
- 정혜진
- 2016-11-16 06:0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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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거래계약서 제정 등 현안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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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협회는 15일 회관에서 3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사회는 위수탁 문제에 대해 내년부터 식약처 등과 협조해 관련법을 훼손하며 위법 행위를 일삼는 업체를 관리할 필요가 있음에 공감, 회의에서 위탁사 관리방안 대책 책임자로 윤성근 KGSP위원장을 선정했다.
각 지부와 식약처의 협조를 얻어 문제가 되는 업체를 단속하기로 결정했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의약품 물류 위탁사는 383곳, 수탁업체는 83곳 등이다.
이사회는 위수탁 문제 뿐 아니라 표준거래계약서 제정 추진 건, 병원직영도매 고발 추진 건 등 안건을 다뤘다.
2017년도 회기 최종이사회는 내년 2월 8일, 55차 정기총회를 2월 15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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