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활명수,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스폰서 참여
- 이탁순
- 2016-09-21 09:46: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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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부스 운영...미인이 페스티벌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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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활명수의 페스티벌 참여는 '자연, 가족, 휴식, 그리고 음악'이라는 주제의 자라섬국제페스티벌 개최 취지와 공감을 이뤄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오매'(매실로 만든 생약)에서 착안, 매화나무가 있는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미인활명수의 패키지에 등장하는 '미인'(당의를 입은 모델)이 페스티벌 현장 곳곳을 누비며 관객들을 만난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연간 20만명, 누적관객수만 197만명이 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축제다. 올해 13회째 개최되며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기도 하다.
회사 측은 미인활명수가 정장 효과가 있는 오매(말린 매실) 성분을 더해 소화불량뿐만 아니라 변비, 묽은변, 복부팽만감, 장내 이상발효 등의 장 관련 증상에도 효과가 있는 액제소화제라고 설명했다.
활명수는 1897년 처음 개발된 이래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활명수, 까스활명수-큐, 미인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의약외품 까스活(활) 등 총 네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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