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곽도원' 부광탁스 새모델…9일 방영
- 김민건
- 2016-09-09 21:5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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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같은 느낌으로 기존 치약 광고와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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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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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광고는 총 3편으로 ▲잇몸이 불편하거나 ▲잇몸 상태에 관계없이 늘 똑같은 치약만 쓰는 경우 ▲양치하다가 피를 본 사람들에게는 '부광탁스'라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이번 광고가 기존 치약 제품 광고가 모델들끼리 주고받는 대화나, 양치하는 모습과 달리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백과 진중한 분위기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특히 앞부분의 진지한 모습과 뒷부분의 밝게 웃는 모습이 대비되어 TV 광고를 보는 재미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모델로 나선 배우 곽도원씨는 특유의 연기력으로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호탕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줄곧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부광약품 관계자는 "부광탁스가 라타니아, 카모밀레, 몰약, 세이지 등 천연 생약 성분 복합처방으로, 잇몸병의 대표적인 원인균에 대한 향균력이 99.9%에 달한다"며 "치은염·치주염·치주질환 등 각종 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치약으로 잇몸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부광탁스는 가까운 마트나 슈퍼에서, 부광탁스 프리미엄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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