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전국경진대회 '품질분임조' 대통령상 수상
- 김민건
- 2016-09-05 16:58: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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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300개팀 중 '금상' 수상…품질개선 노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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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대표 김진환)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해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강원도·평창군·기술표준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분임조 300여 개 팀이 참가했다.
JW신약에서는 제품 플랜트 분야 직원으로 구성된 'B.M.W 품질분임조'가 경연에 나섰다. 이 팀은 '프로세스 개선으로 검사 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로 서비스·사무 간접 개선 분야에 출전했다.
심사위원들은 JW신약에에 대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품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했다.
회사 측은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에 2012년 처음으로 출전한 이후 매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품질 향상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명준 JW신약 제품 플랜트장은 "평소 품질경영 활성화에 대한 노력이 전국 경진대회에서 의미있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고객만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품질분임조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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