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제약 마케팅' 재발간
- 이탁순
- 2016-09-01 15:41: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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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문의 잇따라 재인쇄 결정...학습교재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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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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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외 제약산업 환경의 변화와 의약품 마케팅의 특수성이 잘 정리돼 발간 첫 달 교보문고 과학부문 1위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발간 2개월만에 완판됐었다.
하지만 해당 책자를 학습교재로 활용하려는 제약·바이오사와 대학의 구매문의가 늘면서 재인쇄가 결정돼 9월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대한 관심증가와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의약품 비즈니스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급격히 늘고있다"면서 "의약품 마케팅 뿐 아니라, 연구개발(R&D), 생산, 임상, 영업 등 의약품 산업 전반에 걸쳐 기초인력 및 고급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약 마케팅'은 의약품 마케팅과 관련된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의약품 마케팅 입문자들을 위해 의약품 마케팅의 환경과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한 책으로, 제약 마케팅의 개념, 국내 의약품 시장 환경분석 및 기회평가, 제약마케팅 리서치, 시장세분화와 제품 타겟 설정을 위한 마케팅 전략, 의약품의 기획 전략, 의약품 가격전략, 의약품 유통, 의약품 판매촉진 전략, 마케팅 기획과 통제, 국내 신약을 위한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전략의 10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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