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2016 병신년 새해 달력 나오던 날
- 영상뉴스팀
- 2015-10-06 06:1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W중외제약 5일부터 새해 달력 배포 시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어제(5일) 진행된 JW중외제약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 달력 인쇄 및 약국 배포 현장입니다.
이번 달력은 이종호 JW중외그룹 명예회장이 직접 촬영한 히말라야 산맥의 풍경사진 작품을 메인 이미지로 선정했으며, 해발 고도에 따라 다른 계절이 나타나는 히말라야의 풍경을 통해 생명의 위대함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새해 달력의 메인카피는 '생명나눔 실천과 사랑 그리고 힘찬 도약' 입니다.
이 달력은 2015년 10월부터 표기돼 있기 때문에 달력을 받은 즉시 벽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단 형태의 벽걸이용으로 제작된 JW중외그룹 달력은 약 6만부가 배포될 예정입니다.
이날 새해 달력을 약국가에 배포한 JW중외제약 OTC팀 이민진 영업사원은 "새해 달력의 주제처럼 다가오는 병신년에는 '제약사·약국' 모두 상생·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인쇄된 달력을 전달 받은 송광석 약사(서울 중구 영진약국)도 "내년 달력을 2달 먼저 받아 봄으로써 새해 계획을 미리 세워보고, 올해 세웠던 여러 가지 일들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