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지자체와 함께 공공심야약국 탐방
- 강혜경
- 2024-08-28 14:5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운영현황 및 약국지원 등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지자체와 함께 공공심야약국을 탐방하고 운영현황과 현장의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시약사회는 26일 밤 10시부터 대전시청 공중의약팀과 함께 중구 대우약국, 서구 도마태평양약국 등을 방문했다.

대전시청 공중의약팀장으로 신규 부임한 김경태 팀장과 한기태 주무관 역시 약국지원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차용일 회장은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의 적절한 운영을 위해 자체적인 점검활동을 이어가며, 심야시간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탐방에는 강병구 약국위원회 부회장과 오주헌 이사, 신영진 총무위원회 이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6"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7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8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 9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 10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전체 주주 이익 극대화하는 경영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