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EET 응시생도 고령화시대
- 영상뉴스팀
- 2012-09-14 06:4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2년, 30세 이상 지원자 4180명…PEET 성비 4:6, 여초현상 뚜렷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트·피트(M·PEET=의학전문대학원·약대입문시험)' 응시생들의 고령화ㆍ여초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프라임MD 입시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2학년도 30세 이상 '미트 응시생'은 1402명으로 2005년 최초 시행보다 2배 증가했습니다.
2011·2012학년도 30세 이상 '피트 응시생'은 각각 2169(21.6%)·2165(17.8%)명으로 평균 19.7%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7년 간 '미트 응시생' 남녀 평균비율은 4.5:5.5, 2년 동안의 피트 응시생 남녀 평균비는 4:6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 구체적 응시인원·성별 응시자·학력별 응시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피트와 미트의 응시·모집인원입니다.
2011·2012년도 피트 응시·모집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1년도 응시·모집인원-1만 47명·1593명(6.3:1), 2012년도 응시·모집인원-1만 2194명·1694명(7.2:1)」
미트 응시·모집인원은 7년 새 각각 10배씩 증가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4.4:1 수준이었습니다.
최근 2년 동안 피트 성별 응시 비율은 4(남):6(여)로 미트보다(4.5:5.5)보다 높은 여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뚜렷한 여초현상을 보이는 피트와 달리 미트는 비교적 고른 남녀 응시비율을 보이고 있는 점도 특이점입니다.
피트의 학력별 응시 현황을 살펴보면 '2학년 2학기 이상 4학년 2학기 이하' 응시자 비율이 두드러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미트는 졸업생 비율이 졸업예정자보다 평균 1.2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최근 2년 간 피트 응시생의 전공 현황은 '공대/자연대/농대-47%' 〉'화학'-23% 〉'생물'-5%〉등의 순이었습니다.
반면 미트의 경우는 생물이 40%대로 가장 높았으며, 공대(24%) 〉 화학(9%) 〉인문계열(8%) 순의 전공비율을 보였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