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경찰청에 '범죄피해자 심리안정 기금' 전달
- 강혜경
- 2024-04-27 12:0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경찰청에 범죄피해자 심리안정 기금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범죄 또는 사고 발생 직후 범죄피해자의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심리안정용품 및 생필품, 구급의약품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경찰청의 협조 요청에 따라 500만원의 지정 기탁금을 26일 전달했다.

경찰청은 감사의 뜻으로 박정래 충남약사회장에 대해 '충청남도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전달식에는 박정래 충남약사회장과 김광신 충남약사회 부회장, 황정인 충청남도경찰청 생활안전부 여성청소년과장, 이기백 여성보호계장, 구예리 피해자심리전문요원, 우광호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사무처장과 최대성 과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10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