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인천세종병원 바자회에 건기식 후원
- 강혜경
- 2024-04-04 16:3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타민하우스(대표이사 김상국)가 인천세종병원 행복 나눔 바자회에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
비타민하우스는 3월 28일부터 사흘간 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열린 '3일의 행복나눔 바자회'에 600만원 상당의 건기식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인천세종병원은 성금을 포함한 3400만원을 심장병 환우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오병희 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인천세종병원이 개원 7주년을 맞아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새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며 "봄기운처럼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대표이사는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