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비례대표 후보 절반이 의·약사
- 강신국
- 2024-03-25 16:23: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례대표 후보 10명 중 의사 2명·한의사 2명·약사 1명
- 의사출신 이미현 씨, 순번 1번...허경영 대표 2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선관위가 공개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보면 국가혁명당 비례대표 후보에 의사 2명, 한의사 2명, 약사 1명이 포진했다.
먼저 비례순번 1번 이미현 국가혁명당 서울시당 구로구위원장은 고신대 의대를 나온 의사다. 순번 4번 김정훈 후보는 동국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뒤 김정훈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순번 5번 조승리 국가혁명당 강원도당 사무처장은 조선대 약대를 나와 태한당약국을 운영했던 약사다.
홍익병원 순환기내과 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장한 씨는 6번 배정을 받았다. 7번인 홍서율 씨는 백세한의원장이다.
한편 허경영 당대표는 비례순번 2번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7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8MSD, TROP2 ADC 상용화 청신호…고형암서 잇단 성과
- 9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 10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