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리베이트 진행중"…3개사 추가조사
- 영상뉴스팀
- 2010-12-14 06:47: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제경찰, 수사연장…영업사원 1~2명 영장청구 방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거제지역 공중보건의와 제약회사 영업사원간 리베이트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인근 통영, 고성, 사천시 공중보건의까지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입건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인터뷰 : 거제경찰서 서영천 지능팀장] "확인할 게 좀 더 많이 있습니다. 수사는 이달말쯤으로 보는데 더 늘어날 수도 있겠습니다."
경찰은 리베이트가 제공된 시점을 전후로 처방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장부와 금융자료를 통해 기소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거제경찰서 서영천 지능팀장] "뇌물이 제공된 시점 이후 처방이 4배 5배 증가했고, 제약사 영업사원과 공중보건의의 통화내역이 집중됐고..."
해당 제약사 영업사원과 공중보건의는 돈 거래가 단순 채무라고 주장하며 리베이트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녹취 : 해당 제약사 관계자] "지금까지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영업쪽에 다 조사했는데 (리베이트가)없는 거예요."
경찰은 제약회사 4곳에 대한 수사를 마치는데로 추가로 3개 제약사에 대한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4년 전 오답 또 반복"…약가개편 '일괄인하 회귀' 논란
- 2한약사 개설에 한약사 고용까지…창고형 약국 점입가경
- 3효능 입증 실패 삼일 '글립타이드정' 전량 회수…급여 중단
- 4복지부 약가개편, 국회 패싱 수순…업무보고 무산 분위기
- 5박재형 HLB제약 대표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 확신"
- 6주객전도된 금연지원금…약값 오르자 약국 조제료 잠식
- 7삼성로직스, R&D 조직 재정비…투톱체제 가동·외부인사 영입
- 8입구 넓히고 출구 좁히는 급여재평가...선별요건 세분화
- 9면역항암제 보조요법, 위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 10약사회, 6.3 지방선거 기획단 구성…정치권과 접점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