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팜, 재사용 가능한 실리콘 투약병 쏘옥 30ml 출시
- 김지은
- 2024-02-22 1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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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팜 측은 더 큰 용량을 원하는 고객 요청에 따라 이번 쏘옥 30ml를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 15ml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정확한 눈금은 그대로 살리고 용량은 2배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용량 제품의 출시 전 하루 동안 자체적으로 진행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전량 매진되는 결과가 나왔다”며 “기존 15ml 제품에 이어 변하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또 “15ml로 먼저 출시됐던 쏘옥은 유소아 친화적 디자인과 컬러, 정확하고 진한 눈금과 새지 않는 견고함으로 맘카페 등에서 입소문을 타 출시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품절 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지엠팜은 바로팜을 통해 쏘옥의 약국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데 입점 3달여 만에 취급 약국이 약 700여점이 됐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쏘옥은 네이버 쇼핑에서 2024년 2월 기준 ‘실리콘 투약병’ 키워드 1위에 랭크돼 있다.
지엠팜 측은 기존 플라스틱 투약병이 눈금이 정확하지 않아 정확한 투약이 어려웠던 점에서 착안해 쏘옥을 개발하게 됐다며 실크 프린팅 기법으로 별도로 눈금을 새겨 넣음으로써 정확한 투약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해 플라스틱 배출을 줄일 수 있고, 세척은 열탕 소독과 더불어 전자레인지, UV 살균기,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척이 가능해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쏘옥은 국산 플래티넘 실리콘을 사용하여 국내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유소아들을 위한 안전한 투약병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쏘옥 30ml는 기존 쏘옥 15ml와 마찬가지로 바로팜을 통하여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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