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회원약국장과 신년회…근속자 감사장 전달
- 강혜경
- 2024-02-01 11:4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경인권 회원약국장·직원 등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이상민)이 회원약국장과 신년회를 가졌다. 또 10년 이상 장기근속직원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위드팜은 지난달 31일 서초동 위드팜 카페에서 '2024년 신년회'를 열고 올해 학술모임 일정과 약국-고객간 소통앱 '내손안의약국'을 설명했다.

박정관 디알엑스솔루션 대표이사 겸 위드팜 부회장은 "작년 12월 15일부로 시범사업으로 비대면 진료가 전격 시행됨에 따라 비대면 투약이 조만간 시행될 것 같다"며 "이에 대한 준비를 약국이 주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0년 이상 근속자에게 주어지는 감사장은 서울산조은약국 김미숙씨, 연희위드팜약국 이유영씨에게 돌아갔으며 소정의 선물도 함께 증정됐다.
위드팜 관계자는 "2000년 창립 이후 24년 동안 매달 1회씩 회원약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방문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약료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학술공부 및 경영, CS, 인문학 등의 교육과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한풍제약과 한방공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8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9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10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