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랩스 "약배송 등 정부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혁파 기대"
- 강혜경
- 2024-01-31 16:3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회사 '굿닥' 둔 플랫폼 기업…"비대면 진료 활성화 추진 적극 지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케어랩스는 지난 30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대면 진료 제한 발언에 대해 "지난해 12월 비대면 진료 산업의 부분적 규제 완화가 있었지만 약 배송과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 핵심적인 서비스 항목들은 여전히 제한돼 왔다"며 "정부가 이번 민생토론회에서 시사한 것처럼, 의료 서비스의 디지털화 측면에서 비대면 진료는 중요한 글로벌 경쟁력으로 거듭날 수 있는 만큼 향후 약 배송 등을 포함한 현 정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혁파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정부의 제도 개선 상황에 발맞춰 사용자 편의성에 최우선해 안전하고 신속정확한 비대면 진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부연했다.
케어랩스는 위치 기반 병원 검색, 예약 서비스 등을 비롯해 현행법의 허용 범위 내에서 제한적인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굿닥의 비대면 진료는 서비스 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진료 이용자 100만명, 누적가입자 760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