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민생회무·환자약물관리 사업에 집중
- 강신국
- 2024-01-16 08:4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2023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23년도 주요 회무와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하고,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안),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비품 폐기 처리 건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의약품 공급 부족 사태와 비상식적인 비대면 진료 확대 등의 문제와 관련해서는 상급회와 힘을 합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정기총회 시 표창 대상자 보고와 약사회관 재건축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