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동물약 온·오프 강의에 약사 200명 몰려
- 정흥준
- 2023-12-19 12:1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진형 약사 강사로 초빙...실질적 노하우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물약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 위원장 김은아)는 지난 16일 대회의실과 줌웨비나를 통해 온오프 병행으로 진행한 동물약 교육에 200여명이 넘는 회원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국 동물약품의 선구자인 임진형 약사가 강사로 나서 다빈도 동물약과 동물약품 조제에 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약에 따르면 이날 강한 한파에도 많은 회원들이 대면 강의에 참석해 동물약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했으며 자주 강의를 열어달라는 건의가 많았다.
권영희 회장은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2027년까지 동물약 시장이 15조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며 “이러한 시장 성장세를 고려할 때 약국 경영을 활성화하고 약국에서 직역을 넓혀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강의에서 배운 노하우를 약국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란다. 그래야 종합도매에서도 동물약을 취급하여 약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약사회는 동물약 취급 약국이 확대될 수 있도록 강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은아 동물약품이사는 “이번 동물약 교육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물약품 분야에서 약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8약사영양학회, 약국 새 패러다임 '건강상담 CHECKER' 발간
- 9의약단체 요청한 품절약, 국가필수약 협의 대상 포함
- 10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