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튼 캡슐'도 균등배분…약국당 150T 20일부터 신청
- 강혜경
- 2023-11-17 13:5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1일 수요조사→약국 공급은 27일부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회 차원에서 진행되는 9번째 균등배분이다.
17일 대한약사회는 최근 가장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각한 골관절염 제제 공급 개선의 일환으로 종근당과 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통해 이모튼 캡슐을 균등배분한다고 밝혔다.
약국당 배정 수량은 120~150T으로, 30T 4~5병이 될 전망이다.
약사회는 2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수요조사를 실시, 오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약사회는 "시간 연장이 불가하므로 수요 조사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수요 조사 종료 이후 추가 신청 및 변경은 불가하다"고 안내했다.
한편 수요조사 URL은 20일 오전 8시50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발송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야속한 의사들…품절이라는데 툭하면 장기 처방
2023-11-15 17:08
-
씨마른 이모튼 "재입고 알려주세요"...약국들 아우성
2023-11-09 11:23
-
"처방 중단·변경이라도 쉽게"...약국이 원하는 해법은
2023-11-16 11:13
-
"풀미칸·풀미코트 신청하세요"...13일부터 약국당 3팩
2023-11-10 19: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