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12개 시·도약사회, 내년 회비 '동결'
- 한승우
- 2007-12-21 12:26: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3년간 동결 약속…광주·전남은 인상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서울시약사회는 향후 3년간 회비를 동결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데일리팜이 전국 16개 시도약사회 연회비 인상여부를 조사한 결과, 서울과 경기, 부산, 대구, 대전 등 12개 시도약사회는 2008년도 연회비를 동결하기로 했다.
반면, 광주시약사회는 2만원을, 전라남도약사회는 4만원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충청북도약사회는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익명을 요구한 한 지부장은 "대한약사회비가 인상된 상황에서 지부 회비까지 인상시키는 것은 다소 부담이 된다"며 "지부 예산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회원 부담 최소화를 위해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16개 시도약사회 중 서울시약사회는 조찬휘 회장 임기 기간내 연회비 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조 회장은 최근 개최한 임원 송년모임에서 "임기 3년동안 회비 동결은 내 공약이었다"며 "시약사회 긴축재정을 통해 회비 인상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