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협력업체 33개사 간담회 실시
- 이현주
- 2007-12-14 10:04: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거래처 시상· 상생문화 전략 특강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간담회는 협력 업체와 상호 이해를 통한 품질 경쟁력 향상과 윈-윈관계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 해로 5회 째다.
이날 ‘다름을 통한 상생문화전략’에 대한 특강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기업의 비전과 경영이념에 대한 상호 이해와 존중을 통해 개인 및 조직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협력관계 구축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대웅제약 이종욱 대표는 "이번 간담회는 대웅이 추구하고 있는 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윈-윈을 경영현장 실천하기 위해서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여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업체 관계자는 "성공사례 발표와 특강을 통해 확고한 상호 윈윈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실감했고, 더불어 최고 품질의 제품을 납품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2005년 4월부터 전략적인 선진구매 인프라인 SRM(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 협력업체 관계관리)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협력업체와의 신속한 정보공유와 의사소통을 통해 상호 윈-윈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품질마인드와 기술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대웅제약과 협력업체 모두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우수한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다양한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함께 동반 상승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5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8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9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10"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