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신고 미필자, PM2000 무단 사용 금지
- 한승우
- 2007-12-10 17:35: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시·도약사회 협조 공문 발송…기술적 장치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신상신고를 하지 않고 무단으로 PM2000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인 보호조치를 강구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약사회는 “당초 PM2000 배포는 신상신고를 필한 약사회 회원에 한해 무료로 이뤄질 계획이었으나, 7년여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채 저작권자인 약사회 허락 없이 무단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호조치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PM2000 프로그램의 무단 사용 행위는 저작권 보호법 뿐 아니라, 정관과 지부·분회 조직 운영 및 회비 관리 규정에 위배된다는 사실이 명시된 공문을 각 시·도약사회에 발송했다.
약사회는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반 사항에 대한 보호조치를 적용할 계획”이라며, “PM2000 사용을 원하는 신고 미필 회원들은 반드시 해당 시·도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3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4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5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닥터 리쥬올, 색소 관리 신제품 '레티노 멜라 톤 크림' 출시
- 9충남도약, 제약업계에 창고형약국 '투트랙 공급체계' 제안
- 10"무소불위 규정" 강동구약, 약물운전 고지 의무화 폐기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