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에 결과 아는 성병 진단기구 나온다
- 윤의경
- 2007-12-01 05:1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내 분비물 채취로 신속, 정확하게 감염여부 진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흔한 성전염병인 클라미디아 감염증을 손쉽게 30분만에 알아낼 수 있는 진단기구의 임상이 성공적이었다고 British Medical Journal에 발표됐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헬렌 리와 연구진은 클라미디아 래피드 테스트(Chlamydia Rapid Test)에 대한 임상결과 신속하게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면봉으로 질내 분비물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이 진단법은 30분 이내에 감염여부를 알아낼 수 있었으며 기존의 신속검사기구보다 2배 더 정확했다고 덧붙였다.
클라미디아 감염증은 항생제로 쉽게 치료되나 종종 감염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클라미디아 감염증은 치료되지 않으면 여성에서 골반염증, 자궁외 임신, 불임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성병 신속진단기구는 승인되면 캠브리지 대학의 계열회사인 다이그노스틱스 포 더 리얼 월드(Diagnostics for the Real World)가 시판할 계획이며 개발도상국에 제조원가 수준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2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3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옵신비·암부트라·엡킨리 등 신약 내달 급여 등재
- 7"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