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기한 경과 처방전, 여기로 보내세요"
- 홍대업
- 2007-11-09 16:3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약, 15일까지 접수…수거기간은 20∼22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이 2004년 10월31일까지 조제된 처방전에 대해 공동폐기 사업을 실시한다.
부천시약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지역약국에 발송하고, 오는 15일까지 접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거기간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이며, '대한폐문서처리사업소'에서 각 약국을 직접 방문해 수거하게 된다.
약국은 폐기할 처방전을 박스에 담아 준비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시약사회 사무국이나 홈페이지에 하면 되며, 보관처방전을 박카스 박스 기준으로 한산해 수량을 통보해야 한다.
부천시약은 건강보험법 및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역약국의 처방전관리 문제를 해소하고, 공신력 있는 폐기업체의 협조를 받아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6개월 단위로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6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7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10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