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옥수수수염차 김태희 모델 새광고 방영
- 이현주
- 2007-11-08 09:0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태희씨 어린시절 얼굴 광고소재로 사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김태희와 경쟁하라'는 메인카피 아래 옥수수수염차의 새 광고CF가 제작돼 지난 7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광동에 따르면 이번 CF는 '날 때부터 V라인인 그녀, V라인이 한 사람만의 특권이어선 안된다. 김태희와 경쟁하라'는 자막과 멘트가 흐르는 가운데 김태희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들이 오버랩되면서 마지막 장면에 완벽한 ‘V라인얼굴’ 모습의 김태희 현재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새로운 트렌드로 정착된 'V라인 얼굴' 컨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촬영에 사용된 ‘김태희’의 사진들은 촬영 당일 김태희가 직접 가지고 온 사진들로서 그 중 일부는 아직 한번도 언론에 공개된 적이 없어 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광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에서 스타들의 어린시절 사진들이 젊은 층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김태희’의 미공개 어린시절 사진을 광고소재로 활용했다"며 "광고뿐만 아니라 광고 외적으로도 많은 구전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옥수수수염차’는 2006년 7월 출시 된 이후 구수한 맛과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으로 1년 3개월 만인 올해 10월까지 1억2000만 병 이상이 판매 됐으며 월 1500만 병(340ml 기준) 이상 팔리는 혼합차 음료로 자리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4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7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10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