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성장기 청소년 금연운동 앞장
- 이현주
- 2007-10-29 11:3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니코프리 스쿨 캠페인' 전개…5년간 100개 학교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니코프리(Nico-Free) 스쿨 캠페인’은 대웅과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 캠페인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담배 연기 없는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웅측에 따르면 회사는 기금 전액 및 직원 멘토 자원봉사활동을 담당하며, 금연운동협의회는 삼육대 보건학과 신성례 교수와 공동으로 ‘청소년 맞춤형 흡연예방교육법’의 개발과 교육을 지역 보건소와 공동 진행한다.
또 이번 캠페인은 학교, 지역사회, 제약회사, 전문 학술 기관이 동참해서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청소년 맞춤형 흡연예방교육’은 금연뿐만 아니라 흡연 예방 교육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진행방식은 흡연여부와 무관하게 중학교 1학년 전교생이 흡연예방 교육을 받는 것.
특히, 금연교육 전문가로부터 ‘또래지도자’ 교육을 받은 멘토 선배가 금연동아리를 구성하여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금연 캠페인에 동참하는 학교에서는 담배 연기 없는 푸른 하늘을 뜻하는 ‘스카이 블루’ 배지를 전교생과 교사가 달고, 가정에 ‘니코프리 통신문’을 발송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이 전개된다.
대웅은 향후 5년간 전국 중학교 100곳을 선정하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시범적으로 동참하는 학교는 성동구 성수중학교(교장 정운영), 강동구 신명중학교(교장 김태식), 대영중학교(교장 김윤식)다.
대웅 관계자는 "우리회사의 사회공헌은 국민 모두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예방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건강의 가치와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5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6"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7"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8"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9"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10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