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향후 10년 뇌 연구 비전·전략 모색
- 홍대업
- 2007-10-28 14: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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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뇌연구 촉진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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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뇌 연구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새로운 미래산업 창출을 위해 정부가 ‘제2차 뇌 연구촉진 기본계획’(2008~2017)을 수립, 향후 10년간의 뇌연구 육성에 대한 중장기 목표와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과학기술부는 29일 오후 3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국가 뇌 연구 촉진 및 중장기 R&D 방향설정을 위한 제2차 뇌 연구촉진 기본계획(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관련 부처 및 산·학·연 연구자 등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안)은 올해로 종료되는 제1차 기본계획의 실적과 성과를 평가한 뒤 그동안 국내외 환경·기술변화를 반영해 향후 10년 동안의 국가 뇌연구 육성 방향을 제시하고 추진전략을 도출하고자 범정부 차원(5개 부처 공동)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날 공청회는 그동안 뇌 연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된 제2차 뇌 연구촉진 기본계획(안) 발표와 서유헌 서울대 교수, 조장희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장, 김기원 뉴로테크 부사장 등 산·학·연 전문가들의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정부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올해 11월 뇌 연구 촉진심의회(위원장 과기부 차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과기부는 “뇌 연구 분야는 원천지식의 보고(寶庫)로서 21세기 중·후반이 뇌 연구 중심 융합기술로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에 따라 BT·IT·NT 등 관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뇌연구를 근간으로 첨단 신기술의 출현이 예상되고,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추세에서 인류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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