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실레즈', 월스트리트 기술혁신상 수상
- 최은택
- 2007-10-18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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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티스, 고혈압 치료 혁신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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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는 최초의 레닌억제제 항고혈압약인 ‘라실레즈’(성분명 헤미푸마르산 알리스키렌)가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술혁신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은 의약품, 소프트웨어, 인터넷, 무선 및 소비재 전자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되며, 신제품, 특허, 발명, 서비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선도 포함된다.
라실레즈는 10년 이상 만에 등장하는 새로운 계열의 항고혈압제로서 의사와 환자들에게 고혈압 조절에 있어 전적으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혁신적인 치료제라는 점이 인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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