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신임 대표에 임준현씨
- 이현주
- 2007-10-18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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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환 회장 장남…19일부터 공식 사장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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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약품이 임준현 전무가 신임대표로 취임하면서 2세 경영체제에 돌입한다.
영등포약품은 임경환 회장 장남인 임준현 전무가 19일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를 경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영등포약품은 18일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 체제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회사 발전에 노고가 많은 장기근속자 등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신임 임준현 사장은 아스텔라스와 종근당 등 제약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계열사인 웰팜플러스 대표를 맡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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