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10주년 주인공은 우수한 직원들"
- 최은택
- 2007-10-15 1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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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동 사장 창립 기념식서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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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아-태 지역본부 사장의 축하 메시지, 한국BMS제약 사장의 기념 연설, 10주년 기념 시상 등의 본 행사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BMS제약은 또 이번 기념 행사를 통하여 지난 10년간 ‘인간 생명의 연장과 향상’이라는 미션 달성을 위한 임직원의 부단한 노력을 되돌아 보고, 성과를 되짚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한국BMS제약은 99년 항암제 ‘탁솔’의 매출이 100억 원을 돌파했고 죽상혈전증 치료제인 ‘플라빅스’는 지난해 처방약 시장에서 1위를 달성했다.
또 2007년 1월 출시된 만성B형간염치료제인 ‘바라크루드’는 불과 10개월 만에 시장에서 1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박선동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창립10주년의 주인공은 혁신적인 제품과 멋진 성과를 기록한 우수한 직원들”이라고 치하했다.
그는 이어 “한국BMS약의 자부심이며 자랑인 제품과 직원이 함께하는 한 더 많은 한국인들의 생명 연장과 향상이 이루어져 미션 실현에 더욱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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