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요양기관 서면접수 확인 서비스 제공
- 박동준
- 2007-10-08 12:3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월 접수내역 웹조회 가동…"요양기관기호, 명칭 기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내달 말부터 요양기관의 서면문서 접수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다.
8일 심평원은 "요양기관에 대한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내달 말부터 우편이나 인편을 통한 요양기관의 서면문서 접수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가 가능하도록 서면문서 접수내역 웹조회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심평원은 요양기관이 서면문서 접수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제출 문서의 겉장에 정확한 요양기관 기호와 명칭을 기재토록 요청했다.
요양기관 기호 없이 명칭만 기재하거나 정확한 명칭이 아닌 약칭을 사용할 경우에는 조회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2'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3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4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5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6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7"약가개편 중소제약 직격탄...상위권 우대로 산업 재편"
- 8'탁자이로' 급여 등재…유전성혈관부종 예방 중심 치료전환
- 9행정처분 받은 의사도 증명서로 해외진출 수월해진다
- 10"약물운전 약국 책임 과도한 해석이라는 대약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