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오는 7~8일 생약규격 국제 포럼
- 가인호
- 2007-10-03 22:4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차 상임위원회 세종호텔서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제5차 상임위원회를 10월 7일~8일 세종호텔(서울 충무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FHH(Forum on Harmonization of Herbal Medicines)는 WHO 서태평양지역의 생약을 사용하는 국가간에 생약의 품질관련 규정 등의 국제조화를 목표로 2002년 결성된 모임.
회원국으로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홍콩 등 7개국 이외에 캐나다, 몽골이 옵져버로 참석하며, 각국의 생약관련 정부기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작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4차 FHH 상임위원회에서 2년간(’07~’08) 의장국으로 선임되어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생약평가부장과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연구소 장일무 교수가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식약청은 이번 상임위원회의 주요 회의내용으로 각 분과별 생약의 명명법, 우수한약재생산관리지침, 부작용 관리 등 추진상황, 각 상임위원국의 생약관련 연구 및 규정개정 등 지난 5년간 활동성과를 집대성하여 성과물을 발간하는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의장국 활동을 통해 국가간 정보교류 및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생약관련 규정의 국제조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식약청은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