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복지관 5곳 방문해 의약품 전달
- 한승우
- 2007-09-23 0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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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지체 생활시설 등 방문...노인 236명 대상 무료투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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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정신지체자 생활시설인 ‘사랑쉼터의 집’과 ‘돌봄의 집’, 양로원인 ‘소리마을 노인홈’, 정신지체 및 발달장애인 작업재활 시설인 ‘푸른작업장’, 지역재활시설 ‘그루터기주간보호시설’을 각각 방문했다.
구약사회가 방문한 상기 시설들은 현재 구청에서 운영비가 지원되지 않는 곳이다.
이번 방문은 윤복순·양명환 부회장을 비롯, 백지원 단장, 박미화 위원장, 노진희 총무가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구민회관 2층에서 관내 노인 236명을 대상으로 무료투약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자원봉사에는 권후자·정인돈·박미진·최정남·이예영·김윤자·심승주 약사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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