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호스피스회, 사랑의 바자회 열어
- 최은택
- 2007-09-19 16:38: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금 전액 환자용 비품구매에 사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대 안암병원 호스피스회(회장 배정원, 외과)가 오는 21일까지 ‘환자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바자회는 병원 호스피스회가 매년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로 수익금으로 환자용 장비와 시설을 갖추는 데 사용된다.
호스피스회는 그동안 바자회 수입으로 에어매트, 미술치료 필요자재, 이·미용 기구세트 등을 구입해 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10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