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당직병의원·당번약국 운영에 만전
- 강신국
- 2007-09-19 11:5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부터 추석 연휴 비상진료 체계 가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추석 연휴 기간중 시군구별로 20% 이상의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순번제 운영에 들어간다.
19일 복지부는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비상진료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추석 연휴기간 중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전국 440여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또한 복지부는 전국 각 보건소와 12개 1339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129보건복지콜센터, 당번약국 홈페이지(www.pharm114.or.kr)를 통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국민들에게 안내할 방침이다.
한편 변재진 장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 강남성모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비상 진료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10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