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 테니스대회서 박재홍씨 우승
- 한승우
- 2007-09-14 15:2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팀 박재홍·김정일, B팀 황선오·여상동씨 우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지난 12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코트에서 '제32회 대구시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12일 개최한 '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에서 한독약품 박재홍씨를 비롯한 4명이 각각 팀 우승을 거머쥐었다.

팀별 우승자 명단은 다음고 같다. A팀 ▲1위 박재홍(한독약품), 김정일(일양약품) ▲2위 김명환(동구보건소), 김용관(동구보건소) ▲3위 최혁구(대구시청), 김상길(대구시청) ▲4위 오한휘(달성군), 정진현(남구).
B팀 ▲1위 황선오(달서구), 여상동(달성군) ▲송종구(달성군보건소), 한남주(달성군보건소) ▲3위 박원범(북구보건소), 조영래(북구보건소) ▲4위 김영우(세강약품), 박영호(세강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7"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8"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9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10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