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침습치료위원회 위원장에 채인정 교수
- 최은택
- 2007-09-13 17:1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소침습척추수술 발전 공로 인정...2009년 9월까지 2년임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인선은 다양한 기구·수술법 개발 등으로 최소침습척추수술 발전에 기여한 채 교수의 공론을 인정한 조치. 임기는 오는 2009년 9월까지 2년간이다.
한편 채 교수는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제 5대 고대 여주병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 스포츠의학회, 미국 스포츠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7"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8"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9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10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