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환자·보호자 위한 위문공연
- 이현주
- 2007-09-11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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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현악 연주·마술시간 마련...관객 1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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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전자현악 4중주 그룹‘Vanity'가 ‘캉캉, 캐논,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헝가리안 댄스’등의 곡을 연주했으며, 이어서 황성필, 이창현 마술사의 공연이 진행됐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는 10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서울대병원 공연담당자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위문공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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