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시장 개척, 비법은 있다
- 박찬하
- 2007-08-06 06:0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플라빅스에 이은 리피토 특허소송에서도 국내업체들이 승소했는데. ▶제약업계 위기로 인식됐던 물질특허(1987년) 도입 후 계속된 업계의 특허분야 보강 노력이 일조한 듯. ▶오리지널 특허의 허점을 찾아내 제네릭 출시시기를 앞당기거나 개량신약 개발 로드맵을 만들어내는데 특허전사들의 공로가 혁혁한 셈. ▲하지만 상위업체들 조차 특허인력을 제대로 갖춘 곳은 드문 실정. ▶1~2명이라도 특허업무 전담자가 있다면 다행일 정도. ▶그동안 특허업무 종사자들이 보여준 성과가 오히려 대견할 따름. ▶시장을 열든, 시장을 지키든 특허전략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는 시대. ▶경영자들의 마인드 혁신을 또 한번 기대하는 수 밖에.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8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9'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