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2000에 정률제 자동전환 기능 탑재
- 홍대업
- 2007-07-16 16:11: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정보원, 제도 시행에 맞춰 업그레이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재)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이 제공하고 있는 약국관리 프로그램 Pharm Manager 2000(PM2000)에 8월초 시행되는 정률제 기능이 업그레이드된다.
따라서, PM2000 사용자들은 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령안(보건복지부 공고 2007년 4월 19일 및 7월5일)에 의해 2007년 8월1일 조제분부터 시행되는 건강보험본인부담제의 변경에 따른 해당 기능을 제도 시행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건강보험법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은 ▲외래진료비 본인부담 정액제 폐지 및 정률제 전환 ▲6세 미만 외래 본인부담을 성인의 70%로 인하 ▲외래본인부담금 100원 미만금액의 건강보험재정 부담 등이다.
PM2000에서는 2007년 8월1일 조제분부터 처방입력시 정액제가 정률제로 자동 수정 계산되며, 6세 미만 소아는 성인 본인부담 70%로 계산된다.
또한, 외래본인부담금 100원 미만금액에 대해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기능도 함께 반영됐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별도의 수정작업 없이 처방내역을 입력하면 된다.
김대업 약학정보원장은 “일부 단체에서는 이번 정률제 시행을 반대하고 있지만, 이미 제도시행이 임박했고, 이에 따른 약사 회원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정상적인 제도 적응을 위해 PM2000에 해당 기능을 탑재하여 7월16일자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다만, 청구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일정이나 소요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인 제도 추진에 대한 유감스럽다”면서 “향후 약국청구소프트웨어업체 사장단간담회 등을 통해 모든 것을 청구소프트웨어업체의 부담으로 전가하는 정책추진에는 나름의 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