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대표번호 '1599-1004' 개설
- 류장훈
- 2007-07-16 09:09: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부터 사용...지역번호 없이 진료상담 예약 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세의료원(원장 지훈상)은 16일부터 세브란스병원의 진료상담과 예약을 위한 대표번호를 SK텔링크(대표 조민래)의 전국대표번호 1599서비스로 통합, '1599-1004'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599-1004 만 누르면 세브란스병원 고객센터를 통해 진료를 희망하는 모든 진료과의 상담과 예약이 가능해진다.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상담번호와 예약번호가 일반전화번호로 나누어져 있어 각각의 번호를 기억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통화 대기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전국대표번호를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전국대표번호 1599-1004 도입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을 이용하는 외래환자 및 입원환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연세의료원 지훈상 원장은 "번호자원이 풍부한 SK텔링크의 전국대표번호서비스를 채택해 고객들이 기억하기 쉬운 천사(1004) 번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1599-1004는 천사의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연세의료원 전체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번호"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