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새로운 기업 이미지 광고 "좋아요"
- 가인호
- 2007-07-15 22: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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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헬스케어 기업 이미지 시청자에 각인

이번 이미지 광고는 접영을 시작한 어린 아이가 물길을 거슬러 오르면서 어린이와 성인을 거쳐 70대 노인의 모습으로 바뀌어 가지만 변함없이 건강하게 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당신의 평생건강! 더 욕심내세요. 녹십자가 더 보살피겠습니다”라는 성우의 나레이션이 흐른다.
태어나서 노인이 될 때까지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바람을 “나의 평생건강 네트워크 그린크로스케어”라는 해법을 제시하면서 마무리 짓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평생건강 네트워크 Green Cross Care’는 우수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회사 녹십자를 근간으로 다양한 계열사들이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즉, 건강 전문 보험회사인 녹십자생명보험, 건강 컨설팅 GC헬스케어, 국제적 권위를 지닌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녹십자의료재단이 서로 긴밀하게 얽혀서 평생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것.
광고 촬영은 서울대학교 내 스포츠센터에서 수중 촬영장비를 통해 15시 간 동안 진행됐으며, 4살배기 아기부터 70대 할머니 모델까지 4명의 모델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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