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한·일의약품유통포럼 준비팀 가동
- 이현주
- 2007-07-15 12:0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엄태응 부회장 등 7명 구성...행사 업무 분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도매협회는 오는 9월 14·15일 양일간 개최될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을 위한 준비팀 국제화교류위원회를 발족했다.
도협 국제화교류위원회(담당부회장 엄태응, 위원장 조광래)는 지난 13일 대전광역시 대전역 청사에서 한·일포럼 개최를 위한 준비회의를 갖고 행사 세부사항을 점검하는 등 행사업무 책임을 분담했다.
그동안 일본도매협회와 사전협의에 따라 한·일교류회 명칭은 '한·일의약품유통포럼(The Korean-Japanese Pharmaceutical Distribution Forum'으로 결정됐다.
또한 포럼 시 한국측 발표 주제는 '한국의약품유통현황과 과제 및 전망(도협 류충열 정책고문)'이며, 일본측은 '일본 의료용(처방)의약품 유통현황(사사끼요우지 씨)'과 '일본 의료용의약품 유통과제 및 전망(이즈까 도시다까 씨)'이다.
이번 포럼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되며, 일본의약품도매협회[JPWA]는 약30여명 이상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한·일포럼준비팀은 ▲담당총괄부회장은 엄태응, ▲위원장은 조광래, ▲부위원장은 추성욱, ▲업무지원으로 류충열 정책고문, 박호영 총무이사, 남평오 상근이사, 허강원 편집국장으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5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6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7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8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9HK이노엔, 오송 공장 내용고형제 증설...970억 투자
- 10한국파마, 무이자 150억 CB 조달…성장·주가 상승 베팅





